유학생 50명, 상하이중의약대학교에서 중국 전통 의학 문화 매력 느껴

发布者:国际教育学院发布时间:2023-10-20浏览次数:10


중국유학기금관리위원회(China Scholarship Council)가주최한 2023년중의약문화체험활동이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상하이중의약대학교에서열렸다. 상하이해양대학교·상하이뉴욕대학교·상하이음악학원·상하이교통대학교의과대학·상하이중의약대학교의총 22개국 50명의유학생들이상하이중의약대학교캠퍼스에모여독특한중의약문화를탐구했다. 그중일대일로연선국가유학생비율이 50% 이상을차지했다.


한처우핑(韓醜萍) 상하이중의약대학교국제교육대학학장은 10월 15일오전개막식에서 “일대일로이니셔티브제안 10주년을맞이하여중의약은국제인적교류의 '건강외교사절'로서세계에널리퍼져그영향력이점점확대되고있다”며 “이번행사는유학생들이중국전통의학의매력을느끼고중국문화를경험하는데큰의미가있다”고말했다.


외국 학생들이 ‘중의오행’을만났을때어떤불꽃이튀게될까? 행사에서는오행설(五行說) 이론에따라 5개학교학생들을무작위로목, 화, 토, 금, 수의그룹으로나누었다. 유학생들은체험중질문을던지며 ‘금목수화토(金木水火土)’와 ‘간심비폐신(肝心脾肺腎)’ 사이의신비한비밀도깨닫게되었다.


중의학 특색 흥미 탐구 인증 활동 중 다섯 팀은 주어진 단서와 미션에 따라 상하이 중의약 박물관, 중의약백초원, 중의약국제표준화빌딩, 학교용선부두등장소로가서중의약관련미션을완료하고인증사진을찍었다. 학생들은박물관에서보물찾기게임을통해박물관의침술동인(針灸銅人)의비밀을발견했고, 중의학버전그림그려맞추기게임을통해중약에대해더많은지식을얻었다. 각인증장소에서는전문교수가학생들에게오금희(五禽戱)를가르쳤다. 학생들은즐겁게생활속건강관리지식을배우고중국전통중의학문화에대한이해를넓혔으며서로소통하면서팀워크와창의성을보여주었다.


오후, 상하이중의약대학교국제교육대학문화실천기지인채동덕당(蔡同德堂)과공동으로기획한 ‘중약향낭(香囊)과중약티백만들기’ 행사를통해학생들은전통기술을직접체험하고직접만든천연중약향낭을기념품으로받아몸소건강해지는체험을할수있었다. 미국유학생인아니타카탈리나(Anita Catalina)는 "차를마시는데도이렇게정성을들이는줄몰랐다”며 “앞으로차를마실때중의학적건강관리개념을적극적으로접목할수있을것"이라고감탄했다.


태국에서 온 중국 정부 장학생 천한린(陳涵琳)은 "오늘다른참가자들과함께게임도하고오행무술도배우고향낭도만들면서새로운친구들도많이사귀고중국전통문화에대해서도더자세히알게되어즐거웠다"고말했다.


중국유학기금관리위원회의 지원하에 상하이중의약대학교는 5년째 ‘중국느끼기’ 체험행사를주최하고있다. 이번 ‘중국느끼기·대미(大美) 중의’ 행사는중국의우수한전통문화철학과가치관설명을통해중국의외국인유학생들이실감나는체험속에서중국과중의약문화를느끼게하고, 중의약문화의국제화와질적발전을촉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