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1일, 상하이중의약박물관과퉁지대학교국제문화교류학원공동구축교류및현판식행사가상하이중의약박물관에서진행되었다.

행사시작으로상하이중의약박물관당지부와퉁지대학교국제문화교류학원교직원당지부는당건설행사추진협력의향서를체결하여당건설경험공유, 업무체제공동구축, 당건설플랫폼공동건설, 정신문명공동창조등에서협력하여당건설행사를진행하고 “발전추진, 학생위한서비스, 민심집결, 교류촉진”의목표를실현하기로했다. 양측교사와유학생대표들의입회하에상하이중의약박물관당지부궈펑(郭峰) 부서기, 퉁지대학교국제문화교류학원교직원당지부청위(程妤) 부서기가양측을대표하여협력의향서를체결했다.
상하이중의약박물관은중의약문화보존, 연구와전파를진행하는중요한기관으로중의약문화를전승하는중요한사명을갖고있다. 상하이중의약박물관리간(李赣) 관장은이론학습보고에서현장에있는모든사람들이시진핑총서기의중의약업무관련중요한논술과중요한지시정신을학습하도록인도하고교사들에게는중의약문화자신감을갖고중의약이라는소중한재부를잘계승하고발전시키며이용하고전파하도록독려했으며학생들이 “중의약을이해하고중의약을체험”함으로써 “중의약을인정하고중의약을사랑하여” 중의약문화국제전파의유력한추진자가되기를희망했다.
상하이중의약대학교유학생말리(예멘)와퉁지대학교유학생자미르(파키스탄)는양측유학생대표로발언했다. 말리는본인이중국에와서중의약을배우기로결심하게된원인을소개하면서중의약을배운과정을보여주며중의약에대한깊은사랑을표현했다. 자미르는퉁지대학교 “유학생중의문화체험원”에중초약을심고중의치료법을체험한소감을공유했다.
외국유학생들은중화문화를세계로밀고나가는중요한매개체로, 중국이야기의 “경청자”인동시에중국이야기의 “전파자”기도하다. 상하이중의약박물관과퉁지대학교국제문화교류학원은함께손잡고유학생들이중의약의신비로움을느끼고체험하며탐구할수있는플랫폼을구축할예정이다. 행사현장에서리간과청위는함께 “상하이중의약박물관——퉁지대학교외국유학생중의약문화체험및실천기지”의현판을공개했다. 향후상하이중의약박물관은우위를발휘하여퉁지대학교유학생들을위해중의약체험, 과학보급등행사를진행하여중국이야기를전하고중의약의목소리를전달하며유학생들이중의약문화의애호가가되고중의약문화를세계로전파하는불씨가되어중의약의 “일대일로” 건설참여를위해기여할수있도록할계획이다.
